목차
  17. 장례(葬禮), 이장(移葬)과 동시에 명당 만들기
  앞에서 설명한 방법은 기존 묘 자리를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명당 만드는 법을 설명한 것인데 이것은 기존 묘 자리를 건드리지 않고 손쉽게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장을 해야 한다거나 장례를 치를 때 생기도자기를 시신 바로 아래에 묻어주면 그 효과가 봉분 옆에 묻어줄 때보다 더 좋으며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기존 묘 자리를 이런 방법으로 한다는 것은 이장하는 것만큼의 힘이 들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장례나 이장할 경우에는 어차피 땅을 파고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때 생기도자기를 4개를 묻어주는 것이 가장 좋고 형편이 여의치 않으면 3개를 묻어도 좋다. 생기도자기를 시신의 길이 방향으로 발 끝, 머리 끝에 1개씩 묻고 무릎과 허벅지 사이에 1개, 가슴에 1개를 묻어주면 생기도자기에서 발생되는 좋은 기운이 직접 뻗치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명당 만들기가 되는 것이다.

생기도자기를 묻을 위치를 정하고 나서 구덩이를 깊이 40㎝ 정도를 판다. 그리고 그 구덩이 속에 생기도자기를 내려놓고 파낸 흙 중에서 부드럽고 좋은 흙을 골라 생기도자기 내부를 가득 채운 다음 뚜껑을 닫는다. 그런 다음 생기도자기 주위를 흙을 채우면서 꼭꼭 누른 다음 생기도자기의 높이가 뚜껑 위까지 22㎝ 정도 되므로 나머지 약 18㎝를 흙으로 채운 뒤 원래대로 평평하게 고른 다음 그 위에 시신을 안치하면 된다.

이것 역시 작업을 마치고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손가락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것은 이미 명당으로 바뀌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장이나 장례시 생기도자기 묻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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