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기(氣)란 무엇이며 기의 원천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2. 기(氣)의 특성
3. 모든 사물은 고유의 기(氣)가 있다
4. 氣란 조화가 이루어질 때 좋은 氣가 나온다(造化論)
5. 좋은 기와 나쁜 기
6. 좋은 기로 변화시키는 방법
  6. 좋은 기로 변화시키는 방법
  어린 시절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필자는 시골에서 약 4㎞를 걸어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등교길이나 하교길에는 호박을 심어 놓은 곳을 지나기도 했는데 호박에 조그마한 새끼호박이 열리면 어떤 호박은 잘 자라라고 이야기하고, 어떤 호박은 시들어라고 이야기하고 등교길과 하교길에 하루에 두 번씩 이와 같이 반복했더니 시들어라고 한 호박은 얼마 못 가서 시들고, 잘 자라라고 이야기한 호박은 싱싱하게 잘 자라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다.

집 안에서도 실험적으로 해볼 수 있는데 2개의 맥주 컵에 물을 붓고 양파를 올려놓고 하나는 ‘잘 자라’라고 하고 하나는 ‘죽어라’ 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하면 결과는 호박과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다. 이것은 잘 자라는 것은 그 사람이 좋은 기를 불어넣어 주었기 때문이고 시들거나 죽는 것은 나쁜 기를 불어넣어 주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똑같은 조건하에서 자라나는 생물도 이처럼 커다란 차이가 있는 것이다.

나쁜 기가 발생하는 곳이라고 해서 속수무책으로 그냥 있을 것이 아니라 좋은 기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기(氣) 제품을 이용해서 나쁜 기운을 좋게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 방법으로 나중에 〈명당 만들기〉 편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자신이 거주하는 방을 사랑이 충만하는 기로 바꿀 수도 있다. 그리고 자녀가 거처하는 방을 공부하고 싶은 방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즉, 없는 물건을 만들어 놓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그 기운 이른바 기(氣)만은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것이다.

현대는 산업화, 공업화의 급속한 발전으로 지구가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자정(自淨)능력의 범위를 넘어서서 공해물질의 다량 배출로 인해 나쁜 기운이 급속히 직접, 간접적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의 증가와 공해물질의 섭취나 흡입으로 인해 인체 내에 좋은 기는 빠져나가고 나쁜 기가 빠른 속도로 유입되어 언제든지 병이 들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있다. 이러한 공해 시대를 지혜롭게 이겨 나가는 길은 좋은 기를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은 항상 유해한 파장과 유익한 파장이 동시에 존재한다. 유해한 파장이라 함은 수맥파, 지전류파, 전자파 등을 들 수 있고 유익한 파장이라면 원적외선, 음이온, 오존 등을 들 수 있다. 그래서 한정된 공간 내에 어떠한 파장이 더 많이 존재하느냐에 따라 좋은 터일 수도 있고 나쁜 터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유익한 파장을 많이 생성시켜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되는 것이다. 즉, 좋은 기를 끌어들이는 작용을 하게 하는 것이다. 유익한 파장이 많이 존재하면 자연스럽게 유해한 파장은 중화 또는 소멸되어 없어진다. 좋지 않다고 원망만 할 것이 아니라 좋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피라미드나 히란야를 응용하거나 유익한 파장이 다량 발생할 수 있는 물질을 이용해서 지니고 다니거나 설치하면 그 물질은 고유의 파장을 그 물질이 사라지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므로 유해파장이 자연적으로 중화되거나 무력화될 수 있는 것이다.

나중에 충분히 설명하겠지만 필자가 개발한 제로맥(zero 脈)이나 생기도자기처럼 지속적으로 좋은 기를 발생시키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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