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수맥이란
2. 수맥 탐사법
3. 수맥과 건강
4. 수맥과 생활
5. 수맥파의 차단 방법
  5. 수맥파의 차단(중화)방법
5.1 동판은 수맥파가 차단되기 어렵다(되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동판을 이용한 차단제품을 생산, 판매해왔던 많은 업체들로부터 엄청난 항의가 뒤따를 것 이라는 것과 상당한 혼란이 야기되리라는 것을 예상한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하다면 증명해 보여줄 수 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또한 더 이상 당연히 차단될 것이라고 믿으 며 오늘도 동판 위에서 생활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수맥파에 시달리고 있는 줄 모르고 단순히 나이 탓이라고 생각하거나 신경성으로 돌려버리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리고 실제로 동판을 깔거나 동을 소재로 한 제품을 사용해본 사람들이 시간 이 지나도 차도가 없거나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하소연하는 사례가 대단히 많다. 그렇다면 왜 동판이 수맥파가 차단되는 줄로 알고 있고, 지금껏 동판 외에는 어떤 대안이 없는 것처 럼 인식되어 왔던 것일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누군가가 넥타이를 메기 시작했는데 수 백 년 동안 사용해오면서 의심 없이 당연히 양복에 와이셔츠를 입으면 넥타이를 메야하는 것처 럼 누군가에 의해 확실한 체험이나 연구를 거치지 않고 수맥이 흐르는 자리의 동판 위에서 우연히 앉아보니 수맥파가 차단되는 것처럼 느껴져서 동판이 차단된다고 이야기 한 것이 구 전되어 진리처럼 인식되어 왔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부터 그 상세한 이야기를 하겠다.

수맥이 흐르는 곳에 동판을 깔고 엘 로드(탐사봉)로 진단하면 X자로 교차된 상태가 된다. 이것은 분명히 수맥파가 차단이 되지 않기 때문에 X자로 교차되는 것이다. 그런데 X자로 교 차된 상태에서 그대로 주저앉으면 엘 로드(탐사봉)는 X자로 교차된 상태에서 '앞으로 나란 히'상태로 풀려 버린다. 이 상태가 바닥에서 엘 로드(탐사봉)를 들고 있는 높이까지가 약 60㎝정도가 된다. 그래서 이것을 보고 바닥에서 약 60㎝ 정도까지는 수맥파가 차단이 되는 것처럼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동판을 제거하고 하더라도 엘 로드(탐사봉)가 X 자로 교차된 상태에서 앉으면 엘 로드(탐사봉)를 들고 있는 높이 60㎝까지가 동판을 깔고 진단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나란히'상태로 풀려버린다. 즉, 동판을 깔고 앉을 때와 동판을 제거하고 앉을 때의 결과는 동일하다. 이것만 보아도 동판의 수맥차단효과는 없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여러분도 시험해 보기 바란다.

동판이 바닥에서 60㎝ 정도라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되려면 동판을 제거한 상태에서 엘 로드(탐사봉)를 들고 수맥 위에서 앉았을 때 엘 로드(탐사봉)는 X자로 교차된 상태로 그 대로 있어야만 동판이 단 60㎝라도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 하다. 이것은 누구나 바로 시험해볼 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동판은 수맥파가 차단되지 못한 다는 것을 이해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일까? 어떤 상황이든 수맥이 흐르는 자리에서 엘 로드(탐사봉)를 들고서 있으면 X자로 교차하다가 앉으면 교차가 풀려버린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필자의 생각으로는 수맥 진단을 하려면 바닥에서 최소한 엘 로드(탐사봉)까지의 길이가 60㎝이상 유지해야만 반응하는 [최소 반응 길이]가 필요하다고 본다. 수맥파가 우리 몸을 통과하면서 그것이 감지되어 엘 로드(탐사봉)까지 전 달되어 반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길이가 필요한 것이다.

전기, 자기적 성질을 가장 잘 흡착하고 전달하는 소재가 바로 구리인 것이다. 이런 소재 는 역시 수맥파를 잘 받아들인다. 그런 소재로 만든 것이 동판이다. 어린 시절 철로 레일 위에 귀를 대고 있으면 몇㎞나 떨어진 곳에서 오고 있는 기차의 바퀴소리를 들을 수 있듯이 금속은 소리와 파장을 잘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런 성질을 가진 동판이 수맥파를 차단할 수 있겠는가.

동판을 설치한 며칠간은 수맥파를 차단할 것이라는 정신적인 기대가 일시적이나마 숙면을 유도할 수도 있지만 며칠이 지나면 또다시 동판설치 전의 상태나 동판설치 전보다 더 심하 다. 그리고 동(銅)은 공기 중에 노출이 되면 녹이 슬게 되는데 녹이 슬면서 동시에 인체에 유독한 가스도 미량이나마 발생하게 되므로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다.

간혹 동판을 깔고 나면 엘로드가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은 있는데 그것은 탐사자가 동판은 수맥이 차단된다는 너무 강한 생각을 하면 엘로드는 반응하지 않는다. 동판을 설치 하고 나서 동판을 설치한 것을 알리지 말고 다른 사람이 수맥 진단을 하면 동판을 깔기 전 의 엘로드 상태나 깔고 나서 엘로드 상태나 마찬가지 현상으로 나타난다.

1998년 9월2일 MBC 9시 뉴스에 동판과 황토가 수맥파 차단 효과가 없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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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이 있는 곳에 엘로드가 교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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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에서 동판을 깔았으나 엘로드가 그대로 교차하고 있다 (수맥파가 감지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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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이 있는 장소의 엘로드가 교차하는 상태에서 그대로 주저앉 으면 반응이 풀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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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판 위에서도 그대로 주저앉으면 엘로드 반응이 풀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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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제로맥'에 의한 차단 방법
  수맥파는 이미 지하 100∼200m 이상의 깊이에서 지상으로 솟구치며 발생 하는 유해파이다. 그 두꺼운 토양을 뚫고 올라오는 파장이 1㎜도 되지 않 는 동판으로 차단이 가능하다는 것에 상당한 의문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며 실제 동판을 소재로 수맥파 차단재를 제조 판매하는 사람들조차 그 수맥파 차단 효능을 새것일 경우에도 약 30%정도밖에 인정할 뿐이다. 그리고 조금 만 시간이 흐르면 이것조차 거의 효과가 없다.

그렇다면 수맥파는 어떻게 차단해야 하는 것일까? 이미 상당한 깊이에서 다양한 물질을 통과해서 올라오는 수맥파를 꼭꼭 틀어막아 처리한다는 것 은 상식적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서 필자가 주장하는 수맥파 차단 방법은 엄격히 말하면 차단이 아니라 중화(中和)내지는 무력화(無力 化)라고 표현하는 편이 맞다. 즉, 수맥파는 유해한 파장인데 이 유해한 파 장이 있는 곳에 유익한 파장을 발생시키면 유해한 파장은 자연히 무력화되 며 중화될 수 있는 것이다. 소리도 (+)50㎐의 소리와 (-)50㎐의 소리를 따 로 따로 발생시키면 각각 소리가 나지만 동시에 (+)50㎐의 소리와 (-)50㎐ 의 소리를 발생시키면 들리지 않는다. 이것은 서로가 서로의 소리에 의해 흡수되어버려 소리 자체가 중화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유해한 파 장이 발생하는 곳에 유익한 파장을 다량 발생시키면 유해한 파장은 사라지 고 대신 유익한 파장만 남게 되는 것이다.

필자가 개발한 제품명은 제로맥(Zero脈)이다. 필자가 이 제품을 개발하 고 나서 여러 실험을 거쳐 그 효능에 이상이 없고 누구나 수맥탐사가 가능 한 사람이면 제로맥의 효능을 알 수 있다. 필자가 이 제품을 특허 출원하 려고 했지만 인체에 유해한 수맥파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하지 만 현재 수맥파에 대한 과학적인 측정 장비가 세계 어디에도 없고 측정 자 체가 인간의 감성에 의존한 엘 로드나 추로 밖에 측정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특허 출원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출원하지 않았다. 시중에 수 맥파 차단 제품의 대부분은 의장(意匠)이나 상표 출원이 전부이지 제품 그 자체의 성능에 따른 특허는 모두 소비자를 현혹시키기 위한 것뿐이다. 필 자 역시 특허 출원만 해놓고 등록은 안되더라도 할 수 있지만 그런 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기는 싫었기 때문에 미리 밝혀둔다. 단, 원적외선 방사 시 험이나 적외선 열화상 측정을 건축자재시험 연구원에서 실시하여 그 효능 을 인정받았다. 시험성적서에도 나와있지만 원적외선 방사율이 BLACK BODY 라는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 이론적 시료의 방사율을 1로 가정할 때 제로맥 은 0.93 즉, 93%의 높은 방사율로 나타났고, 방사에너지는 374와트로 상당 한 에너지가 생성되고 있다. 그리고 적외선 열화상 측정 시험에서도 사진 에서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이 실내온도 26℃에서 제로맥은 34℃가 넘는 원 적외선을 방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만으로도 수맥파나 전자파, 지 전류파 등을 무력화 시켜버리기에 충분하다.

이 제품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은 아직 밝힐 단계가 아니라서 밝히기가 곤란하지만, 각 물질은 고유의 원자와 전자를 가지고 있다. 그런 데 이 물질의 가장 바깥쪽에 돌고있는 전자중 한 개는 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뛰어나가 버리는 성질이 있다. 그러면 여기에 전자의 함정이 생겨 다른 전자를 끌어들이게 된다. 즉, 어떤 물질과 접촉하게 되면 그 물질이 가진 유해 성분을 끌어 들여 다른 물질로 변화시켜 버리는 것이다. 그래 서 제로맥과 접촉한 어떠한 유해 성분도 유익한 성분으로 변화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원적외선과 음이온이라는 유익한 파장이 다량 발생하여 수 맥파라고 하는 유해파장을 무기력화 시켜 수맥파가 한정된 공간 속에서 중 화되어버려 자연히 없어져버리는 것이 그 주요 원리이다.

그리고 모든 물질은 절대온도(-273℃)이상에서는 원적외선을 방사한다. 그러나 물질에 따라서 그 방사량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한다. 그러나 대 부분의 물질은 상온에서는 조금만 방사하다가 온도가 높아지면 그 방사량 이 조금 많아진다. 그러나 열을 가하지 않고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을 정 도로 다량 방사하는 물질은 그렇게 많지가 않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좋은 기(氣)라고 일컬어지는 것을 가장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원적외선이며 원적외선이 다량 방사되는 물질은 좋은 기를 지속적으로 발생시켜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생육광선 또는 신비의 빛이라고 불리는 원적외선의 효과는 아주 광범위 하며 다양하다. 동물의 생장 촉진, 물의 활성화, 식품의 신선도 유지, 맛 의 증가, 탈취 및 숙성 효과가 있으며 인체에 미치는 효과는 피하심층의 온도 상승, 미세 혈관의 확장, 혈액 순환의 촉진, 신진대사의 강화, 조직 재생능력 증가 등으로 나타나고, 부인병, 신경계 질병, 노인성 질환에도 탁월한 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예전의 우리 어머니들은 자식을 많이 낳았다. 예전이라기보다 불과 50년 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보통 5∼6명이고 많게는 12명까지 낳은 사람도 있 다. 요즈음 젊은 부인들이 이 정도의 아이를 낳으면 아마 제대로 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을 것인데도 거뜬히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 고 장수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원적외선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섭취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취사나 난방을 위한 수단으로 지금과는 달리 땔감을 사용해서 했다.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것은 대부분 여자들의 몫이고 하루에도 최소한 3번 정도는 아궁이에 앉아서 불을 지펴야만 했던 것이다. 아궁이는 주로 황토로 화덕을 만들었는데 땔감이 타면서 땔감 그 자체에서도 원적외선이 다량 방사되자만 이 열을 흡수한 황토 화덕 역시 상당한 양의 원적외선이 방출된다.

이 다량의 원적외선을 그대로 쪼이게 되어 생체에너지가 활성화되게 된 다. 특히 앉아서 불을 지피기 때문에 자궁에 가장 많은 원적외선을 쪼이게 되고 많은 자식을 낳으면서 손상될 수밖에 없었던 자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자식을 많이 낳았는데도 불구하고 예전의 어 머니들은 자궁에 관련된 질환은 거의 없었다. 요즈음 부인병의 대다수가 자궁에 관련된 질환인 것을 감안하면 원적외선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아궁이를 통해서 지펴진 불은 그 열기가 방에 깔려있는 구들장으로 그대 로 전달된다. 구들장은 자연스럽게 열을 받게 되고 돌은 열을 받으면 다량 의 원적외선이 방사된다. 구들장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은 그 속에서 생활 하는 사람에게 원적외선을 쪼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몸이 피곤하거나 나른하면 따끈따끈한 아랫목에서 몇 시간 자고 나면 가뿐해지는 것은 바로 이 구들장에서 발생되는 원적외선이 몸으로 흡수되면서 생체에너지가 활성 화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루 중에서 상당한 시간을 원적외선을 쪼 이면서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이 건강의 비결이었고, 여자가 남자보다 원적 외선을 더 많이 쪼일 수 있었던 것이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사는 비결 일 수도 있다.

제로맥은 음이온도 다량 발생시킨다. 음이온이란 모든 물체의 원자와 분 자는 (-)과 (+)가 조화된 상태로 존재한다. 이때 외부로부터 어떤 힘이 가 해지면 (-)전기가 떨어져 남는 부분이 (+)로 대전하여 (+)이온이 되고 떨 어진 전자는 (-)전하가 증가하여 (-)음이온이 된다. 공기의 비타민이라 불 리 우는 음이온은 대기 중에 온천 등 장수촌지역에 2000∼4000개의 음이 온, 해면과 산림 속에는 200∼500개의 음이온, 도시공간에는 100개 내외의 음이온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음이온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그것을 알아보면 정상세포는 세포막을 경계로 세포막 외쪽이 (+)전위이고 세포막 내쪽이 (-)전위로 (-)전위가 (+)전위보다 항상 높은 상태로 전위 차가 생기고 이러한 전위 차로 인해 세포 내에 발생한 피로 물질, 유해물 질이 세포막 밖으로 배출하게 된다. 정상세포 구조가 아닌 양이온의 과잉 축적 상태가 되면 세포의 호흡 작용이 저하되고 세포막 밖의 (+)전위가 (-)전위보다 높아져 세포내의 피로물질 등이 세포막 밖으로 배출할 수 없 어 생체리듬이 깨지고 세포조직이 활성화되지 못한다. 병이 난 부위의 조 직과 기관에는 자연히 (+)이온이 높아짐으로써 기전력(인체 내 세포막에서 (+)전위와 (-)전위 차를 이용해서 세포 하나 하나가 모두 전기를 발생함으 로써 체온이 36.5℃를 유지하는 힘)에 영향을 미쳐 신체기능이 떨어지고 인체에 나쁜 영향을 마치게 된다. 체내에 음이온이 부족하게 되면 자율신 경실근, 갱년기 장애는 물론,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병, 신경통, 간장, 위장병 등이 생기고 주근깨, 잔주름이 생기는 노화현상이 나타난다. 체내 음이온 부족은 폐의 섬모 운동이 약해져 호흡시의 배기가 스, 먼지, 담배연기, 유해 미립자의 제거 작용이 저하된다. 또한 산소공급 에 영향을 미쳐서 불안, 현기증, 정서불안, 기억력, 인내력이 저하되고 신 경질이 늘기도 한다.

상기와 같은 수맥파나 지전류파, 각종 유해파를 가장 확실하게 중화시 키거나 무력화시킬 수 있는 제품들은 원적외선을 다량 생성시킬 수 있는 필자가 개발한 제로맥(Zero脈)이나 원적외선 처리를 한 제품들이다.

이와 같이 제로맥(zero脈)은 앞장에서 설명한 신비한 힘을 지닌 육각형 문양의 히란야 역할과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다량 발생시켜 수맥차단용으로 사용됨은 물론이고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 히란야 파워를 계속 발생시 켜 피곤함이 없어지고, 몸에 지니고 있는 동안에는 수맥파나 전자파의 영 향을 받지 않는다. 그리고 수험생이 시험을 치러 갈 때 시험장의 자리가 수맥이나 지전류가 있어 집중력이 떨어지고 갑자기 암기 한 것이 생각이 나지 않는 등 전형적인 수맥이 있는 곳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제로맥을 몸 에 지니고 시험을 치면 수맥이나 지전류의 영향을 받지 않아 시험을 잘 치 를 수 있다. 또한 차량 운전석 바로 앞 유리 상단에 부착해 놓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판단력이 좋아져 사고 위험도 감소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소재 자체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다량 발생시켜 단순한 수맥파 차단뿐만 아니 라 건강 유지에도 좋은 것이다.

제로맥의 사용방법은 수맥이 흐르는 방의 네 모서리의 방바닥에 제로맥 이 보이도록 양면 테이프로 고정시키기만 하면 되며 1Set(4개) 당 아주 강 한 수맥의 경우를 제외하고 수맥의 개수와 별 상관없이 충분히 중화, 차 단할 수 있다. 수맥이 강할 경우에는 1Set 더 부착하면 완전히 중화된다. 작은 방은 대각선 방향으로 2개만 부착해도 충분하나 수맥이 3개 이상 있 을 경우에는 네 모서리에 모두 부착해야한다. 그리고 전자제품이나 컴퓨터 의 아래 부분에 부착시켜 두면 전자파가 사라진다. 냉장고속에 두면 냉장 고 속의 냄새도 어느 정도 사라지며 물병 속에 담가 놓으면 물맛이 좋아지 며, 육각수로 변한다. 그리고 술잔아래에 잠시 두었다가 술을 마시면 아마 밤새 술을 마시더라도 그 다음날, 술 마신 뒤의 후유증인 숙취가 없다. 또 한 몸에 지니고 다녀도 좋으며 아픈 곳이 있으면 아픈 부위에 자주 갖다대 면 환부가 빨리 치료된다. 특히 눈이 피로할 때 눈에 갖다대면 금방 시원 해짐을 느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다량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제로맥(zero脈) 의 주요 성분으로 도자기를 만든 生氣도자기도 있는데 이 生氣도자기를 수맥이나 지전류가 흐르는 산소의 봉분 양옆에 약 1m이상 의 깊이로 파고 최대한 시신 가까운 곳에 묻어 두면 산소를 이장하지 않 고 명당과 같이 발복(發福)할 수 있다. 반드시 1m이상의 깊이로 묻어야만 생기(生氣)도자기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시신 쪽으로 보내져서 시신이 편안해지면서 발복(發福)하게 되는 것이다. 생기(生氣) 도자기를 묻고서 질문법으로 등급을 확인해보면 반드시 3등급(좋은 묘 자 리) 이상의 좋은 곳으로 바뀌어져 있는 것을 독자들께서는 스스로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는 산업화로 인해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자정(自淨)능력이 상당히 상실되어 있기 때문에 각종 공해가 정화되지 않은 채로 우리를 위협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유해파장이 유익한 파장보다 훨씬 많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유익한 파장을 다량 생성시키면 자연스럽게 유해한 파장 인 수맥파, 지전류파, 전자파 등은 중화 내지는 무력화 될 수 있는 것이 다. 그렇게 함으로써 동판을 까는 것처럼 바닥을 띁어 내고 상당한 비용을 지출하면서 공사를 할 필요도 없이 방 네 구석에 간단히 설치하기만 하면 그 방 전체가 유해 파장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이다.

4개가 1SET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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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맥의 원적외선 방사율은 93%이고 방사에너지는 374와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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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히란야 모양(육각 모양)의 8면체를 이용하는 방법
  아래의 육각 모양의 8면체를 이용하여 차단할 수 있다. 피라미드 속에서 신비의 힘이 작 용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모형 피라미드 속에 사용한 면도날을 넣어 두면 24시간 이내에 재생된다. 이런 식으로 최저 200회에서 700회까지 재생하여 사용이 가 능하다.

육각형도 산스크리스트 어로 '히란야(황금의 빛 또는 태양의 빛)'이라 불리는데 이런 도 형들은 그 형체에 따라 특유의 파장을 가진 氣를 발산한다. 이 육각형 문양은 주로 고대인 도, 네팔, 중동 지역과 남미 인디언들이 주로 사용했으며 유대교의 다윗별, 솔로몬의 인장, 파리의 에펠탑, 우리 나라의 절과 궁궐, 고건축의 서까래 등에 새겨져 있다. 세종대왕의 옥 좌 천장에도 대형 육각 문양이 새겨져 있다. 이스라엘 국기는 육각형 모양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 국민의 민족성은 강하며 묘한 기를 발산하는 민족이다.

또한 물도 육각수일 때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시키고 소멸시킨다는 것이 실험으로 입증되 었으며 이 모든 것이 육각이 지닌 고유의 파장과 특유의 氣가 분출됨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 들이며, 1200년을 산다는 거북이의 등의 모양이 6각형이고, 부화율이 100%인 벌의 집도 정 확한 6각형이 여러 개 모인 집을 짓는다. 이와 같이 육각형은 우리 생활 속에 알게 모르게 새로운 기를 축척 시켜주며 신비로운 힘을 가져다준다.

이와 같이 육각문양의 히란야는 신비한 氣를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발산한다. 그렇기 때 문에 수맥이 흐르는 역 방향에 이 히란야 육각문양을 놓으면 수맥파와 지전류파가 중화, 차단되며 자신이 앉아 있는 책상 자리가 수맥이 흐르고 있다면 간편한 방법으로 종이로 6 각형 문양이 나도록 접어서 책상 아래에 두면 수맥파가 중화, 차단된다

실내에서 육각8면체를 두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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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팔면체 모양(재질에 상관없이 간단히 만들어서 수맥파를 중화시킬 수 있다. 사진은 아크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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